'Today'에 해당되는 글 16

  1. 2008/10/17 뉴스 보기가 두려운 세상...
  2. 2008/10/14 요즘 ...우울하다..
  3. 2008/10/08 특별한 프로포즈...아이비 캐럿
  4. 2008/05/28 새롭게 선보이는 사이트 Wisia
  5. 2008/04/15 아프다 ㅠㅠ
  6. 2007/12/22 IT 개발자의....불면증
  7. 2007/12/11 어느새...어른...
  8. 2007/12/08 한메일 Express 체험단 선정 , 내용 (2)
  9. 2007/11/26 사랑니 결국엔...
  10. 2007/11/08 노래가사를 쓰기 시작한지 벌써 3년..

뉴스 보기가 두려운 세상...

좋은 소식 하나 듣기가 좋은 화면 하나 보기가 이렇게 힘이 들줄은....

인터넷 뉴스 게시물을 보면 주가폭락 세계경제가 힘들다 국회의원의 잘못된 행동들...

자살... 희망적인 뉴스는 정말 찾기 힘들다는...

이번에는 쌀직불금 까지....정말... 정말.. 뉴스뜨는 화면을 가려버리고 싶을 정도 네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0

요즘 ...우울하다..

왜 이러지...
여자친구를 만나도...
먼가 우울하고...

멀해도 재미가 없고 ㅠㅠ
친구를 만나도 재미가 없고....ㅠㅠ
떨리는 일이나 기대되는 일이 왜 없는거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0

특별한 프로포즈...아이비 캐럿


오늘 PC 사랑 2008년 10월호를 보고 있는데 독특한 제품이 소개되었다
연인들마다 프로포즈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한다
남들과는 다르게 해주고 싶은데 방법은 마땅치 않고 반지는 줘야겠는데 그냥 반지함에 넣기는 또 그렇고

그 마음을 알기나 했는지 아이비 캐럿에서 프로포즈 아이템을 발매햇다
이쁜 반지함에 동영상을 플레이 할 수 있는 LCD모니터가 장착되어 있다
색상은 검정,파랑,와인색 3가지로 발매가 되었고 PC사랑에 적힌 가격은 13만 5천원이다
(단 , 반지는 따로 준비해야 할듯 )

P.S PC 사랑에 나온 인터넷 주소가 틀려서 아이비 캐럿 홈페이지 못들어갔다는..;결국 따로 검색..
http://www.ivycarat.com/ 이곳에서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ivycarat.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0

새롭게 선보이는 사이트 Wisia

미니위니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고 급 관심을 가지게 된 사이트 입니다 http://wisia.com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52702010431699002 이쪽 기사를 읽으시면 이 사이트의 개발자등 소식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베타테스터를 신청하면 3~4분후에 초대장이 메일로 날라옵니다..

저에게 초대장 5장이 있는데 초대장을 쓰지 않아도 누구나 가입을 할 수 있는 상태이더라구요.

랭킹 시스템이 기반이 되는거 같습니다

1단계-->2단계-->3단계를 거치면서 투표를 통해서 순위를 결정하는..

네이버 지식인을 조금 변화시킨거 같습니다만..
무언가 전문적인 지식을 찾는다거나 전문적인 지식을 물어보기에는 부족한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개선해야 될 사항

1. 아이디어가 새롭게 느껴지지 않는다 (무언가 새로운 컨텐츠가 융합되야 할것 같다)

2. 전문성이 부족한 랭킹 순위
  ->한 회원이 질문을 하고 그것에 답변을 하고 투표를 하는 형태이다
  하지만 답변을 한 회원의 상세한 답변 내용이 부실하다 (이미지가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일까?)

3.몇몇 질문들을 살펴보면 <개발자가 반드시 가야할 사이트는?> 이란 질문이 올라와 있다고 가정하고
답변을 했다 예를들어 티스토리를 했다면 티스트로리 바로갈 수 있게 바로가기도 되면 좋은데 그게 안되어 있어서 일일이 찾아서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이 좀 있다

4. 메인페이지 구성이 아쉽다
->눈에 확들어오는건 맞다 하지만 마우스를 이곳저곳 클릭하면서 이 질문 저 질문을 볼 생각이 안든다
나이별로 카테고리가 나누어져 있는데 주제별로 나누는것도 필요 하지 않을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0

아프다 ㅠㅠ

몸살에 몸이 지쳐간다...

속열이 나서 몸은 이미 지쳐가고..

약기운에 취해 있다보니..책은 눈에 안들어오고..

자판을 치는 손은 ... 익숙함이란 녀석 덕분에 정신이 혼미해도 ..하나하나 두드려 가고...

아 아프다..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0

IT 개발자의....불면증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neverwhere.egloos.com/category/%EA%B2%8C%EC%9E%84%ED%9A%8C%EC%82%AC%20%EC%9D%B4%EC%95%BC%EA%B8%B0

이곳에서 펌 해왔는데 ㅠㅠ 미래의 IT 업계에 뛰어들 저로서는...눈물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0

어느새...어른...

어느새..어른이 되고 말았다..

아직 23살이라서 어른이라고 하기에도 머한 나이지만...

내 나이대의 사람들은 대학교 졸업이라는 인생의 아주 큰 전환점을 돌게 된다...

A라는 사람은 A라는 목표를 가기위해서 떠날테고 B라는 사람은 B라는 목표를 가기위해서 떠날것이다...

고등학생일 때는 어른이 빨리 되고 싶었다 술집도 마음대로 가보고 싶고 대학생들의 생활이 너무 즐거워보였다

빨리 어른이 되어서 내가 하고싶은일 내가 사고싶은거 마음대로 사고 내 인생 내 마음대로 즐기고 싶었다..

하지만....다 어렸을때의 철없는 생각이였을까..

어른이 되어간다는걸 느낄때마다 어렸을때의 그 생각들이 왜 이렇게 철없어 보이는건지...

정말 농담처럼 내 뱉고 했던 말들.....

어느새 어른이다...

어느새 어른이 될까 ? 하고 중얼 거렸는데 이제는...어느새 어른이다 라는 말을 중엉거리게 된다

The_Name 의 신곡중에 어느새 어른이란 곡이 있다 꼭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0

한메일 Express 체험단 선정 , 내용

 
오늘 메일 확인을 하는데 한메일 Express에 뽑혔다는 내용이였다 초대권 3장을 받았는데 미니위니 회원분들에게
3장을 보내드렸다 (뿌듯)

아래는 Express 사용법을 담은 UCC 다





이상 ^_^ 설명서 첨부 끝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2

사랑니 결국엔...

사랑니를 올해 1월에 뽑았다..

하지만 내 이 안에는 아직도 3개의 싱싱한 사랑니가 ....날 위협하고 있다

이녀석들..이쁘게 나라니까 꼭 한명이 이상하게 나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1월에 뽑은 한 녀석은 정말 고통 하나 없이 사라졌지만 이번 녀석은..좀 아플꺼 같다..

언제뽑지?ㅠ 크리스마스 전에 뽑으려니 시간이 안될거 같고 크리마스 떄쯤 뽑으려니 솔로인거 너무 티내는거 같고 이번 사랑니도 1월에 내 품에서 보내줘야 하려나 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0

노래가사를 쓰기 시작한지 벌써 3년..

노래가사를 쓰기 시작한지 벌써 3년이지났다

처음에는 음악에 맞춰서 내 얘기를 할수 있어서 좋았다

노래방 가서 친구들이 노래를 부를때 난 작사가가 누군지..

어떤 내용인지에 더 집중했엇다.. 이렇게 3년동안 가사 쓰는거에 집착했다

3년이지나고 나서 이제까지 썼던 가사들을 보면...

모두다 내 얘기는 맞다...하지만 정말 난 내가 쓴 가사대로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한거 같다... 정말... 한 친구가 말한데로 발랄한 가사를 써봐

...이 말을 들을때는 웃으면서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난 발랄하게 가사를
쓸 능력이 없는거 같다...항상 우울하고 슬프고 아픈 이별 아픈 사랑 가사만
쓰는거에 중독(?)되었다고 해야할지....

곧 내가 쓴 가사가 다시한번 앨범에 실리게 된다 ....

이 가사들은 전에 나와함께 했던 2분에게 바치는 가사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0 Comment 0